이번에도 벌써 여섯째주가 지나갔다.
8주 중 6째주라니!
앞으로 2주가 남았는데 남은 인턴 기간동안 맡은 홈페이지 디자인을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일이 계속 있어서 일주일 내내 홈페이지 UI를 만들었다.
처음에는 금방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작업이 오래 걸렸다.
따로 PM분이 계신게 아니라 전달사항이 오는대로 만들고 그걸 바탕으로 피드백 받고 고치느라 시간이 더 걸린다고 느꼈다.
디자인 작업을 진행할때 이미 정해진 부분들이 있는 상태에서 디자인을 해왔어서 그런지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작업하는게 더 효율적일지 고민이 되었다.


반응형으로 작업하다 보니 모바일 상태일때 컴포넌트가 어떻게 보일지도 같이 고민하느라 시간이 좀 더 걸린 것 같기도 하다.
무엇보다 하루 5시간만 근무하다보니 연속적으로 했을때 나올 수 있는 효율과 흐름도 끊기는 느낌이 들어서 최대한 출근했을때 몰입할 수 있도록 노력했던 것 같다.
다음주에는 디자인을 완전히 핸드오프하고 개발하면서 진짜 만들게 될 것 같다.
조금만 더 힘내보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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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스나이퍼팩토리 UXUI 인턴형 프로그램 9기 과정(B-log) 리뷰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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