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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형 시안의 연속, 다섯째주의 기록_스나이퍼팩토리 UXUI 인턴형 프로그램 9기

designer-mk 2025. 11. 30. 22:28

벌써 5주차가 지나갔다.

 

8주 중 반 이상을 근무했는데 이전보다 더 적응한 것 같아서 다행이다.

 

매일 출근해서 앞으로 디자인할 화면을 정리하고 레퍼런스를 찾으며 바로 시안작업을 들어갔다.

 

기존에는 서비스의 UXUI를 설계해왔지만 인턴을 하면서 웹 홈페이지를 디자인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다.

 

특히 반응형을 고려하다보니 각 컴포넌트가 브레이크 포인트별로 어떻게 보일지 생각하면서 디자인해야했다.

 

하루 근무 시간이 5시간이다보니 속도가 잘 나지 않는 것 같다고 느끼기도 했다.

 

그래도 어찌 메인화면과 상세화면 하나를 마쳤다.

 

PC기준으로 작업하고 모바일 화면을 작업하는데 각 디바이스별로 어떻게 컴포넌트를 관리하는지 궁금해졌다.

 

아쉽게도 내부에는 개발자분 밖에 안계셔서 먼저 의견을 구했고, 이후 스스로 찾아보면서 어떻게 관리할지 고민했다.

 

 

 

작업한 화면을 내부 홍보 담당자분과 얘기했고, 시안을 그래도 마음에 들어하셔서 다행이었다.

 

일부 내용과 구조는 수정했고 나머지 부분은 내가 생각한 대로 작업해서 또 피드백을 받기로 했다.

 

어떻게 빠르게 흘러가고는 있지만 디자인적으로 깊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 아쉬움이있다.

 

그래도 그동안 내가 배웠고 생각한대로 한 번 시도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다음주에는 계획했던 화면을 전부 만드는 것이 목표인데 가장 관건인 사업소개 페이지에 시간이 오래걸릴 것 같아서 비교적 쉽고 간단한 페이지를 먼저 빠르게 마무리하려고 한다.

 

다음주도 화이팅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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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스나이퍼팩토리 UXUI 인턴형 프로그램 9기 과정(B-log) 리뷰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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