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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의 반복, 둘째주의 기록_스나이퍼팩토리 UXUI 인턴형 프로그램 9기

designer-mk 2025. 11. 9. 14:45

이번주도 벌써 빠르게 끝났다.

 

2주 동안 출근하면서 그래도 빠르게 적응한 것 같다.

 

월요일에는 새로운 인턴분께서 들어오셨는데, 개발자분의 친구셨다.

 

이분도 개발자시고 백엔드를 하시는 분이신데 프론트도 같이 하셨다고 말씀 주셔서 앞으로 같이 협업하면서 모르는 것을 많이 여쭤보고 서비스를 고도화할 것 같다.

 

지난 일주일동안 리서치 후 팀장님께 보고 드렸던 자료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후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해주셔서 뿌듯했다.

 

 

이번주도 지난주에 이어 리서치를 많이 한 것 같다. 주로 기존에 출시하려고 했던 SaaS를 둘러보면서 서비스의 플로우를 이해하는 것이 주된 업무였다.

 

수출의 플로우를 이해하고 그 과정에서 어떤 작업들이 이루어지는지 찾아봤는데 생소한 분야라서 한 번에 이해하는 것이 어려웠다.

 

그래서 계속 플로우를 따라가면서 필요한 문서나 용어 등을 같이 공부했다.

 

 

 

 B2C가 아닌 B2B 서비스이기에 주된 고객의 플로우 뿐 만 아니라 관리자 플로우도 같이 정리가 필요했다.

 

플로우별로 만들어진 디자인 화면이 없었기 때문에 만들어진 데모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각 과정마다 화면을 캡쳐했다.

 

가장 메인이 되는 기능을 먼저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화면이 많이 나왔다.

 

그래도 공통 컴포넌트가 많아서 후에 새로운 버전을 디자인할 때 참고가 될 것 같다.

 

그리고 다른 경쟁사의 서비스도 함께 찾아봤다.

 

 

 

경쟁사도 마찬가지로 메인 흐름에 대해 이해하는 것을 중심으로 화면을 캡쳐했다.

 

자사 서비스와 비교해보니 공통되는 부분들이 어느정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경쟁사가 아니더라도 일반적인 SaaS의 레퍼런스를 보면서 전반적인 UI를 눈에 익혔다.

 

많은 정보가 한 화면에 담길 수 있는 서비스 특성상 대부분 깔끔하고 가독성있게 보이는 것에 중심을 둔 것 같았다.

 

또 정보가 복잡해보이지 않게 구조를 잘 짜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양이 많아서 리서치를 마무리하지는 못했지만, 다음주도 계속 경쟁사 서비스를 훑어보면서 흐름을 정리하게 될 것 같다.

 

지금까지 한 것 처럼 다음주도 화이팅해보자!!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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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스나이퍼팩토리 UXUI 인턴형 프로그램 9기 과정(B-log) 리뷰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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