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교육 5일차 중 3일차가 지나갔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가는 것 같다.
오늘은 피그마에서 디자인 시스템을 주로 실습했다.
직접 컴포넌트를 만들고 컬러와 폰트 등을 베리어블에 적용하는 연습을 했는데, 까다로운 부분이 있었다.
내일 어떤 부분을 배우게 될진 잘 모르겠지만, 아마 오늘 배운 내용이 가장 까다롭지 않을까 싶었다.
같이 했던 팀원분들도 어려운 내용이라 그런지 잘 따라가지 못한 경우도 있어서, 같이 도와주면서 과제를 진행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고 이를 토큰화 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던지라, 그래도 나는 수월하게 진행한 것 같다.
기존에 컬러와 폰트는 베리어블에 적용해봤는데, 래디우스 값이나 패딩 값 등도 다 넣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네이밍 규칙 중 '/'를 넣어 이를 폴더로 구분했는데, 이렇게 만드니 훨씬 보기가 편하고 만들때도 쉽게 되는 것 같다.
실습 시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대표로 래디우스 값과 폰트 값만 적용해봤는데, 크기나 숫자값과 관련된 것은 넘버로 지정해서 베리어블에 등록하는 것으로 이해했다.

그리고 타이포도 기존에는 크게 묶어서 하나로만 관리했었는데, 이렇게 세분화해서 폰트 종류와 weight값, 폰트 사이즈도 다 베리어블에서 넘버로 만들어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음에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여유가 된다면, 개발자분과 소통해서 래디우스와 패딩값도 적용해보는 것을 얘기해볼 것 같다.


어제 선정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실습하면서 배운 것을 팀원들과 같이 적용해봤다.
대표로 컬러와 폰트, 유닛을 베리어블에 등록하고 같이 버튼에 이를 적용해보면서 실습했다.
같이 하니까 속도도 빨랐고, 어제 열심히 각자 컴포넌트를 만들어 둔 덕에 일찍 과제를 마칠 수 있었다.
배운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같이 팀원들과 얘기하고 다시 스스로 적용해보면서 빠르게 습득할 수 있었다.
내일도 오늘처럼 알차게 배우고 적용하면서 화이팅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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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스나이퍼팩토리 UXUI 인턴형 프로그램 9기 과정(B-log) 리뷰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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